성명서 좌익 교수들은 역사심판 받아야 한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김성곤 기자l승인2015.09.30l수정2015.09.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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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내현(고대),한상권(덕성),유용태,최갑수(서울대), 강경선(방통) 등 역사전쟁 주도 교수 대부분 전문 정치 꾼!

9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 세종대왕동상 앞에 40여명 현직 교사, 교장, 퇴직 교사, 학부모가 모여 ‘역사교과서 국정화지지 현직 교사 교장 1000인 기자회견’을 했다.

참석한 교사는 회견문을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당위성을 설명했고, 젊은 아빠는 아이들 잘못 가르친 교사와 학교에 항의 전화 많이 했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이를 취재한 전교조 윤근혁 기자가 오마이뉴스에 “우익단체들이 내놓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지지 교원 1000인 선언'에 대해 ‘허위’, ‘도용’ 운운하며 또 기사를 썼다.

아무리 다급하기로 일반 교사, 교장, 학부모에게 ‘우익’이란 용어로 이념 공세하는 전교조 윤 기자야 말로 천박한 ‘좌익’임을 자인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사에 전교조를 제외하고 현직교사, 교장이 자신 이름과 학교명을 내걸고 선언에 동참한 일은 일찍이 없었다.진정 용기있는 보통교사들로 교육역사에 기록될 큰 사건임에도 이틀 전 1차 명단이 배포되자 좌익전교조는 전화부대를 동원 전화폭력을 시작했다.

전교조 2250명이 집단성명 냈을 때 누구도 참여를 탓하지 않았는데 전교조는 서명에 동참한 교장, 교사에게 자유주의 의사표현을 억압하일을 서슴없이 자행하며 ‘좌익’의 다급함을 표현했다.

윤 기자가 선언 동참자 숫자와 학교이름이 다르다 지적한 것은 당일 배부자료에 수정이 완료되었고 명단도 이미 1천명을 넘었다.

일반학교 교장, 교사, 학부모가 우익이면 전교조는 스스로 좌익

좌익진영의 행태를 보자. 좌익은 숫자만 언급하지 학교명은 물론 이름조차 밝히지 않는다. 스스로 부끄러운 짓임을 자인하는데 좌편향 언론은 대국민 사기에 동조하고 앞장선다.

국정화 반대선언에 나선 좌익 위선을 나열하면

❶‘9월 2일 전국역사교사모임 소속 교사 2255명 선언문 발표’ ❷2일 서울대 사학과 교수 34명 ❸15일 부산대학교 역사 관련학과 교수 24명 전원 ❹16일 고려대 교수 160명 선언 ❺18일 성균관대 교수와 직원 34명 ❻서원대 교수 47명 ❼21일 연세대 132명 ❽법학자 흥사단 강당기자회견 107명 ❾22일 대전·충남지역 대학교수 145명 ❿23일 동국대 교수 65명 ⓫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8명과 대학원생 21명학부생 75명등 익명으로 9월 한 달 역사전쟁에서 보여준 사례는 ‘전교조 형님 민교협’이 마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비겁함과 위선 그 자체였다.

15일 덕성여대만 한상권, 정요근, 이창신등 역사교수를 포함한 35명의 교수가 실명과 학과를 공개했을 뿐 반대선언에 동참한 좌익 교수들은 전혀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름을 공개한 덕성여대 한상권, 정요근 교수는 시국선언 교수라 할 정도로 국가 모든 사건에 이름이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광우병 파동, 무상급식, 권영길 후보지지, 국정원 규탄 등등 이들의 일터는 교단이 아니라 정치판인데 덕성여대 학생들은 이런 폴리페서에게 진정한 학문을 배울 수 있겠는가? 또 이미 이사회 침입, 재단을 거덜 낸 전력이 있는 좌파교수인 것을 알고나 있을 런지..

역사정의실천연대’ 1/3 광우병 주도, 평택, 제주기지 반대 골수 좌익단체

한상권 교수는 좌익교수 결사체인 ‘학술단체협의회’를 이끌고 2011년 설립된 ‘역사정의실천연대’에 핵심단체로 가입했다. 2013-4년 교학사 채택저지를 위해 전주 상산고, 경북 청송여고까지 찾아다니며 물리력을 행사한 단체가 바로 ‘역사정의실천연대’다.

450여개 좌익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중 150여개단체가 광우병사태 주동, 평택미군기지, 제주해군기지 등 우리 사회 주요 국책사업은 무조건 반대만하는 골수 좌익단체로 구성돼 있다.

정요근 교수를 비롯한 나머지 35명교수 대부분이 시국선언 전문꾼들이며, 80년대 낡은 사고에 갖힌 이들에게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겠나?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은 이번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수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의 위선과 불의한 행적을 세상에 고발할 것이다.

고려대 권내현 교수 역시 08년 근현대사교과서 수정반대, 09년 대MB시국선언, 12년 문재인 지지선언 등 고려대 대표 폴리페서다.

이들 교수는 자유민주주의보다 골수에 인민민주주의가 의식화된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 환자들로 자연사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과감한 집도로 암 덩어리를 완전 제거하는 방법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들을 더 이상 학자라는 이름으로 부른다는 자체가 넌센스다.

현재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역사교과서는 반대한민국으로 심각하게 편향되어 있다. 세계 어느 나라도 학생에게 반국가 역사교육을 시키는 나라는 없다. 대한민국만이 낡은 이념에 찌든 자들이 자신들의 이념유희를 위해 어린 학생과 그들이 살아갈 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교육, 학부모, 시민단체는 좌익 교수들의 Coming out을 기다려 왔다. 그들의 명단을 ‘친북, 종북인명사전’에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 ‘친일인명사전’보다 더한 역사심판의 증거로 삼을 것이다.

                       2015년 9월 30일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바른교육교사연합, 바른교육교수연합 

 

김성곤 기자  yung265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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