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자치발전시민연합 3기 신도시 정보공개 요구, 거세지는 후폭풍!

조용진 기자l승인2019.05.27l수정2019.05.27 16: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양자치발전시민연합 상임대표 신기식 목사는 27일 국토부 장관에게 고양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정보공개와 질의서를 통해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했다. 
3기 신도시 지정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시민연합 상임대표의 상세하고 구체적인 정보공개 요청과 질의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정보공개 요청 -

1. 2007. ~ 2019. 5. 6. 창릉 신도시 관련 국토교통부의 고양시 협의 요청서

1. 2007. ~ 2019. 5. 6. 국토교통부 협의 요청에 대한 고양시의 협의 답변서

1. 주택 30만호 공급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 부서(환경부, 녹지과 등) 의견

1. 창릉 신도시 계획과 관련하여 주민설명회 및 시의회 의견 청취 내용

1. 1기, 2기 3기 신도시 위치도면(육안으로 볼 수 있는 크기)

1. 창릉 신도시 추진 기본계획

1. 창릉 신도시 계획 도면

1. 창릉 신도시에 포함된 구역 모든 지번

1. 창릉 신도시 구역 내 국유지 규모

1. 창릉 신도시 구역 내 법인 소유 땅 규모

1. 창릉 신도시 구역 내 2016. ~ 2019. 5. 7. 토지거래허가지역 지정 전까지 연
  도별 토지 매수 현황

1. 창릉 신도시 구역 내 2016. ~ 2019. 5. 7. 토지거래허가지역 지정 전까지 연
  도별 토지 매수 현황(고양시 거주자 내역)

1. 창릉 신도시 개발 이익 규모는

1. 창릉 신도시 개발 이익 환수 및 활용 방안

1. 창릉 신도시 호수공원 물 비용(원/월) 부담 계획

1. 일산 신도시 내 자족시설 유치 규모와 창릉 신도시 내 자족시설 유치
  규모 비교치

1. 수도권 주택 30만호 계획 이후 향후 추가 주택 공급 후보지.

 - 질 의 서 -

1. 창릉신도시 발표 이후 진행 세부 절차는?

1. 1989년도 1기, 2003년도 2기 신도시 개발 지구 중 각각 그린벨트 훼손 규
  모는?

1. 2018년~2019년 3기 신도시(30만호 공급) 개발 지구 중 각각 그린벨트훼손
  규모는?

1. 1~2기 신도시와 달리 3기 창릉 신도시를 98% 그린벨트 내에 건설하는 이
  유는?

1. 지축지구, 향동지구, 덕은지구 택지개발은 그린벨트 내 취락지구를 포함하여
  건설되었는데 반하여 창릉 신도시에서 그린벨트 내 취락지역(화전동, 용두
  동, 동산동, 성사동, 30사단 앞 마을 등)을 포함하지 아니한 이유는?

1. 창릉 신도시에 포함된 그린벨트 취락마을 지번과 가구 수는?

1. 창릉 신도시 평면도가 다른 신도시와 달리 불가사리 모양으로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1. 현재 고양시 주거 물량은 39,000호 주택 물량이 남아 있는데도 창릉 신도
  시가 고양시 주택시장 안정에 필요한 계획인 이유는?

1. 창릉 신도시 지역 내 거주 원주민 가구 수와 총 주민수는?

1. 창릉 신도시 지역 토지 수용 평균 값은?

1. 창릉 신도시 아파트 분양 평균 값은?

1. 1기, 2기 신도시 건설 목적과 3기(주택 30만호) 건설 목적의 차이점은?

1. 1기, 2기 신도시가 서울 경계에서 떨어진 거리는?

1. 3기 신도시 중 고양 창릉 신도시가 서울 경계선과 맞닿아야 하는 이유는?

1. 창릉지구에 신도시 건설을 해야만하는 주요 이유는?

1. 신도시 입주 호수를 3만 8천호 규모로 정한 이유는?

1. 창릉 신도시 내 자족시설 설치 계획은?

1. 창릉 신도시 건설로 인한 1기 일산 신도시의 아파트 값 하락에 대한 대책
  은?

1. 창릉 신도시 구역에 인접한 그린벨트 취락마을 개발에 대한 고양시의 계획
  은?

1. 창릉 신도시 호수공원 물은 일산 호수공원과 같이 팔당물을 사용하지 않고
  100% 빗물 재이용으로 가능하다는 근거 수치는?

1. 창릉 신도시 건설로 인한 교통대책의 내용과 이에 필요한 총재원 마련 방
  안은?

상당히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이라 국토부가 마냥 외면하기에는 정치권 부담이 상당할 듯하다.

조용진 기자  gm1588@naver.com
<저작권자 © HKBC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수표로20 본고빌딩 5층 / 고양시 일산 서구 주엽동 18-1 동문시티프라자 208호   |   대표전화 : 070-7792-500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중, 리. 00510   |   법인명 : (주)HKBC환경방송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용진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용진
Copyright © 2019 HKBC환경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g265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