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단 섬 마라도

김영우 기자l승인2020.04.02l수정2020.04.02 17: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마라도 남단을 수호하는 황소바위

나라의 끝이자 시작인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마라도.

▲ 마라도에서 바라본 마라도 선착장

제주 모슬포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30분 타고 들어가는 마라도 면적은 약 0.3km 해안선 길이는 4.2km로 한 시간 정도 산책하면 섬 전체를 일주하는 작은 섬이다. 연간 6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마라도에 특이한 음식이 있다.

▲ 선착장에서 마라도 올라가는 중앙길

톳과 해물이 가득한 마라도 짜장면과 짬뽕은 무한도전 등 TV에 나온 뒤 유명세를 누리며 마라도에서 먹고 싶은 대표적 음식이 되었다.

섬 중앙부에 약간의 나무가 있고 대부분 초지로 넓은 공간을 자랑하고 있다. 탁 트인 마라도의 풍광을 바라보는 눈이 다 시원하다.

▲ 거센 파도가 몰아치는 마라도 해안

아름다운 마라도 방문은 당일치기 구경보다 하루 숙박을 권해본다.

▲ 마라도 멀리 남해에 떠 있는 낙시배
김영우 기자  yung2656@nate.com
<저작권자 © HKBC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수표로20 본고빌딩 5층 / 고양시 일산 서구 주엽동 18-1 동문시티프라자 208호   |   대표전화 : 070-7792-500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중, 리. 00510   |   법인명 : (주)HKBC환경방송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용진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용진
Copyright © 2020 HKBC환경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g265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