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상징하는 꽃, 참꽃나무

HKBC환경방송l승인2020.05.12l수정2020.05.12 22: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참꽃나무_온대관 (사진=국립생태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제주도의 5월을 상징하는 참꽃나무가 에코리움 온대관에서 개화했다고 밝혔다.

참꽃나무는 제주도의 숲 가장자리 및 산지사면 바위지대에서 자라며, 해가 잘 드는 수분이 있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높이는 3~6m정도로 자라며, 잎은 가지 끝에서 2~3장씩 모여난다.

4~5월에 피는 분홍색 꽃은 2~5개씩 달리며, 은은한 향기가 난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 정원수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참꽃나무의 분홍색 꽃은 제주도의 도화(道花)로, 제주도민의 불타는 의욕과 응결된 의지를 상징한다.

HKBC환경방송  yung2656@nate.com
<저작권자 © HKBC환경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KBC환경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수표로20 본고빌딩 5층 / 고양시 일산 서구 주엽동 18-1 동문시티프라자 208호   |   대표전화 : 070-7792-500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중, 리. 00510   |   법인명 : (주)HKBC환경방송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용진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용진
Copyright © 2020 HKBC환경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g265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