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마스크 깊어지는 교육부 고심

조용진 기자l승인2020.06.01l수정2020.06.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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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충망 원단 현미경으로 확대한 모습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는 코로나에 한국의 대처방식은 세계적 관심사와 찬사를 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노하우를 공유해달라는 세계 각국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방역외교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이면에는 창조적인 민간인 경제활동이 있다.

일상생활 방역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제품 중에 미세먼지 방지 방충망이 학부모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세먼지 방지 방충망 제품은 자외선 및 꽃가루 차단 등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막아주면서 실내 환기를 통해 공기정화기 사용 효과를 보인다.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를 막아주면서도 공기를 투과시키는 비밀은 원단을 안에서 이중으로 접는 ‘직환편’방식에 있다.

이중 방염처리로 불이 붙지 않고 유독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미세먼지 방지 방충망은 수명이 10년 이상이며, 빗물에 쌓인 먼지를 씻어내는 자가세척 기능 또한 제품의 수명을 연장 하는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열 차단과 보온에 뛰어나 냉난방비를 줄여주는 미세먼지 방지 방충망 기능에 많은 학부모가 학교당국이 에어컨 사용 중 안심하고 환기하여 자녀들의 건강을 지켜주기를 바라고 있다.

조용진 기자  gm1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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