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김봉진 새마을 고양시지회장,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고 싶다!!!" 관련

HKBC환경방송l승인2020.07.14l수정2020.07.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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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HKBC환경방송은 지난 10월 1일 홈 > 지역뉴스 > 수도권 페이지(인터넷주소hkbc://m.hkbc.kr/news/articleView.html?idxno=21297)에 “김봉진 새마을 고양시지회장,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고싶다!!!” 라는 제목으로,

기부자가 ‘과학영재지원 재난설립금’ 목적으로 고양시 새마을회에 기부한 기부금을 허모 사무국장이 이사회에 보고하지도 않은 채 3년 가까이 보유한 뒤 이자를 합쳐 4천 3백만원의 돈을 기부자에게 반환하고, 다시 기부자가 그 돈을 자신의 개인통장에 입금하고 그 통장을 고양시 새마을회 허모 사무국장이 3년 동안 새마을회에 보고하지 않고 소지한 사실에 대해 김봉진 지회장의 제보에 따라 ‘기부자와 고양시 새마을 지회 허모 사무국장이 공모하여 세금포탈을 하는 등 기부자와 고양시 새마을회 허모 사무국장에게 마치 비리혐의가 있는 것처럼 보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기부자는 고양시 새마을회 허모 사무국장과 공모하여 세금포탈을 할 의도가 전혀 없었으며, 이미 기부금 영수증 처리를 통해 세제혜택을 본 사안은 고양시 새마을회에서 기부금 영수증 처리를 한 금액 이상을 ‘경기북부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단체에 기부하고 영수증을 받지 않는 방법으로 세제혜택을 포기하였으며, 실제로 기부자 모친의 조의금과 수년 간 급여 이외 얻는 소득 상당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고양시 새마을회 허모 사무국장은 위 사안과 관련하여 횡령 등 어떠한 비리혐의도 없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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