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소 쟁기질

HKBC환경방송l승인2022.05.09l수정2022.05.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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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제공

영농의 기계화로 쟁기질과 써레질하는 소(牛)는 충북 도내 1~2마리 밖에 없어 몇 년 후에는 남겨야 할 농업의 기록적인 소재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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