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수유

김영우 기자l승인2020.03.10l수정2020.03.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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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산수유 열매와 새해를 맞아 피려고 준비중인 봄꽃 산수유.

지난 가을 붉은 열매와 올 노란 봄꽃이 함께 있다.

기다려준 산수유 열매와 찾아와 준 산수유 봄꽃이 봄볕에서 따뜻한 만남을 가진다.

김영우 기자  yung265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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